이성복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명예교수가 중국 현지에서 임상 노하우를 풀어 주목된다.
지난 17~18일 양일간 타이위안 및 지난에서 이성복 명예교수를 특강 연자로 하는 ‘네오바이오텍 임상 살롱 세미나’가 개최됐다.
총 180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산서 지방을 대표로 하는 타이위안시와 산동 지방을 대표하는 지난시에서 임플란트 임상에 경험이 많은 치과의사들을 초청하는 자리로 개최됐다.
이 명예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AnyTime Loading, maximizing its clinical safety and satisfaction’과 ‘Maximizing clinical success with IS-II, IS-III’을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이 명예교수는 강연에서 급속하게 고령화 돼가고 있는 국제사회의 현상 속에서 임플란트 치료의 중요성과 가치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또 치료 방법의 급속한 변화에 대한 치과의사의 대응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경험이 많은 치과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강연답게, 강연 후 수준 높은 질문이 쏟아졌으며, 이 명예교수는 40년 임플란트 경험을 배경으로 진솔한 답변을 전해 현지 치과의사들로부터 큰 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