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석 교수(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가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22nd National and International Congress of Implantology’에 참석했다.
손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환자 중심 임플란트 치료’를 주제로 강의하며, 임플란트 동시 식립을 이용한 수직골 증대술, 상악동 감염 없이 시행해 온 골이식 없는 상악동 증대술 등을 강의했다.
또 약 10분 만에 시행할 수 있는 무봉합 유리치은이식술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손동석 교수는 “각 술식의 장기 임상 결과와 관련 문헌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