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임상까지 GBR의 모든 내용을 빠르게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오는 3월 7일과 8일 ‘기초튼튼 Implant BGM’(Bone Graft Master)을 주제로 GBR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서울 강서구 소재 오스템 중앙연구소 본사 사옥 내 연수센터에서 열리며, 김현철 병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디렉터로 참여한다.
이론 교육 후 즉각적인 실습을 통해 이해도 및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세미나는 커리큘럼 역시 실전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디렉터 김현철 병원장은 경희치대와 일본 구루메대학 외래교수, PFA 국제치의학회 회장 등 임상 숙련도가 높은 전문가로 꼽힌다.
김정호 원장(리빙웰치과병원)과 김영욱 원장(원주치과)도 패컬티로 참여하는 만큼 보다 밀도 높은 커리큘럼이 될 전망이다.
우선 7일(Day 1)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환자도 술자도 편안한 예후를 위한 보철 주도 계획 ▲Bone biology & immunology를 고려한 골 이식재 찾기 ▲LCR ▲예지성을 높이는 GBR, 닫거나 열거나 ▲흡수성 OSS Builder ▲Ridge split & expansion 등의 강연으로 구성돼 있다.
또 8일(Day 2)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합병증 관리(feat. 면역영양요법) ▲‘치성’ 상악동염은 치과의사가 치료합니다 ▲Osteotome technique에서 CAS drill까지 ▲Lateral approach ▲당일 식립 포기하지 않는 합병증 대처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론 강의와 함께 실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핸즈온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GBR 실습(feat. Smart OSS Builder) ▲Autobone collector 실습 ▲상악동 세척술 ▲Crestal approach ▲상악동 내 골 이식재 제거 및 임플란트 동시 식립 등의 내용은 디렉터 및 패컬티와 함께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개인 맞춤 교육을 위해 각각 1엔진, 1마네킹, 1키트, 1모델 등 교보재를 제공해 임상과 가장 흡사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이론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을 재현한 공간에서 교보재를 통해 직접 경험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세미나는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구체적인 내용과 비용은 OSSTEM 플랫폼 내 별도 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가이드 수술과 아날로그 골 이식의 전략적 협업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단순 뼈 이식을 피하기보다 필요 시 디지털 가이드와 전략적 골 이식을 결합해 장기적 예지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만큼 임플란트 성공의 해법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