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 공공기관 진출 위한 제도적 뒷받침 절실”

박태근 협회장, 김미자 공공치의학회 회장과 현안논의
치과위생사 공직 진출 증가로 공공자료 수집 결정 우려

2022.01.12 1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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