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와 손잡고 자율징계권 확보 추진

의협·병협과 공청회 논의…일탈 회원 제어 필요성 부각
이진균 법제이사 “나만 잘되고자 하는 일부 회원 문제”

2022.09.07 16: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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