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지부장·지부 임원 윤리위 회부 추진

허위사실 유포, 재생산 통해 치의 품위 손상
치과계 이미지 실추…대관업무 등 타격 우려
박 협회장 “이사회 의견 토대 회부 최종 결정”

2022.11.16 1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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