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협상 돌입 “비현실적 치과 수가 변화, 올해가 적기”

치협 협상단 공단과 1차 대면, 상호 입장 교환
마경화 단장 “틀에 박힌 협상 타파, 기회 모색해야”
재정 흑자 수가 정상화에 투입 요구, 공단은 '글쎄'

2023.05.19 20:26:49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