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L ‘투스 트랜스포머’ 신제품 출사표

2021.03.23 19:34:27

치아분쇄·탈회·소독 신속 처리 가능
골형성단백질 보존…자가치아골이식재 생성

BHL(대표이사 김봉석)이 자동화 시스템으로 치아분쇄부터 탈회, 소독, 린스 시약 등을 신속히 처리 가능한 투스 트랜스포머(Tooth Transformer)를 최근 출시했다.


BHL에 따르면 투스 트랜스포머 제품은 발치한 치아를 자가치아골이식재로 변환하는 기기다. 치아분쇄·탈회·소독·린스 시약 처리가 30분 안에 완료 가능해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 시 활용도가 높다.


투스 트랜스포머는 특수 설계된 블레이드로 저속회전 하면서 치아에 있는 골형성단백질(BMP)은 온전히 보존하며, 0.4~0.8mm 균일한 입자를 생성한다. 작은 치아는 약1g, 큰 치아의 경우 약3g의 자가치아골이식재를 생성할 수 있다. 이는 자신의 치아를 이용해 동물뼈 등을 원재료로 한 골이식재 사용보다 인체거부반응 및 면역반응 위험 없이 안전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동영상은 비에이치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기타 문의 사항은 내선 전화(070-4038-205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현중 기자 hjreport@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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