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 외부감사 실시한다

2016.11.30 17:09:18

회계 투명성 제고·원활한 인수 위해

경기지부(회장 정 진) 제31대 집행부가 임기를 4개월여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3년간의 회계에 대한 외부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 진 회장은 “그동안 회비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면서 재무 안정화에 기여하고 정기감사와 GAMEX 감사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회무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회계의 투명성 제고와 차기 집행부와의 원활한 인수인계를 위해 외부감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정 진 회장은 감사 준비가 끝나는대로 최수호·이용근 감사, 이국선 재무이사와 함께 외부감사에 응할 방침이다.

이윤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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