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부 7년째 폐금니 사랑

2017.01.20 16:37:53

지역 소외이웃에 성금 400만원 지원



경북지부(회장 반용석)가 폐금니를 모아 마련한 성금 400만원을 지난 17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진료비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북지역 소외 이웃들의 의료비로 지원된다. 

경북지부는 2012년 1월부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행복한 금니 모아 캠페인’을 통해 폐금니를 정제해 성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550여만 원을 기부했다.

반용석 회장은 “매년 폐금니를 재활용해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곳으로 되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치과의사들이 어떻게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정 기자


강은정 기자 life0923@dailydental.co.kr
Copyright @2013 치의신보 Corp. All rights reserved.



주소 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 3층 | 등록번호 : 서울,아52234 | 등록일자 : 2019.03.25 | 발행인 박태근 | 편집인 이석초 | 대표전화 02-2024-9200 FAX 02-468-4653 | 편집국 02-2024-9210 광고관리국 02-2024-9290 Copyright © 치의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