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회무 정쟁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박태근 협회장 공동사업비 인출, 위법한 행동 한 적 없어
서울지부 감사, 주체 달라 “일사부재의 원칙 위반 아니다”

2023.02.15 21: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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