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안하무인 ‘덤핑 광고’ 환자들이 속고 있다

30만 원 초저가 정보로 환자 유인 “100만 원 달라” 비일비재
의료진이 진료비 소개 인터뷰 업로드, 출신 학교 내세워 공세
SNS도 심의 대상…치협 “가격 표시 제한 조치 시급하다”

2023.08.30 2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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