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차 NO’ 젊은 치의 울리는 광고 눈살

저연차 치의 진료 역량 비방 광고 노출 지적
부정적 선입견 유발, 직업 전문성 저해 비판
개원가 경쟁 심화 원인 지적, 자정 노력 필요

2025.10.22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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