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철은 아버지가, 잇몸은 아들이 ‘부자유친’

교수직 떠나 아버지와 함께 개원의로 새 출발 나서
지역민·소외계층 진료 봉사 등 대 이은 인술 실천
인터뷰 - 김용철·김상민 창평성심치과 원장

2026.02.04 2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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