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원장 사모 아닌 스탭들 언니가 됐다”

조수연·김세희 실장, 남편 치과에 근무
궂은 일 솔선수범하며 직원들 마음 얻어
“치과경영 가족 참여, 장점 공유하고 싶어”

2019.10.18 10: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