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 못 받을지언정 손가락질 받지 않는 회장 될 터"

“치과계 변화·발전 함께 이루는 ‘두 마리 토끼 잡는 것’이 제 임무”
‘회원이 묻고, 치협이 답했다’

2021.04.07 20: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