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대 임원 사퇴 용단 큰절로 호소 드린다”

박태근 협회장 법리적 다툼 회무 지체 회원 피해 우려
“불신임은 최후 보루 임총 전까지 최대한 설득 할 터”

2021.08.18 20: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