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치·의대, NIPS·고려의대와 공동 심포지움 개최

마이크로바이옴·바이오 엔지니어링 등 최신 생리학 연구 다뤄
김의성 학장 “NIPS 치의학 분야 생리 연구 협력 큰 도움 될 것"

2021.11.05 1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