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인터뷰로 의료광고한 치의 벌금 200만원

“비발치교정 치료 부작용 제로에 가깝다” 과다선전
동부지법, 부작용 정보 누락 기사 형태 광고 지적

2022.09.28 09:01:54
0 / 300

주소 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 3층 | 등록번호 : 서울,아52234 | 등록일자 : 2019.03.25 | 발행인 박태근 | 편집인 한진규 | 대표전화 02-2024-9200 FAX 02-468-4653 | 편집국 02-2024-9210 광고관리국 02-2024-9290 Copyright © 치의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