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경영으로 치의 자산 안정 운용”

대구·경북 신협 31차 정총…박 협회장 참석
순자본 10.76% 재무 안정, 치협 10억 예탁

2023.02.15 18:44:56

주소 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 3층 | 등록번호 : 서울,아52234 | 등록일자 : 2019.03.25 | 발행인 박태근 | 편집인 이석초 | 대표전화 02-2024-9200 FAX 02-468-4653 | 편집국 02-2024-9210 광고관리국 02-2024-9290 Copyright © 치의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