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건보 발전은 미래 세대 위한 것” 18년 달려와

‘예방 항목’에 우선순위 보장성 확대 나설 계획
급여 기준, 수가 정상화로 치과계 지속 성장 목표
특집인터뷰 - 마경화 부회장

2023.09.19 20:3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