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국립치과대학 신설 추진 파문 확산

충청권 국립치과대학 부재로 역차별 주장
치과계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 행보 ‘공분’
오랜 공급 과잉에 몸살 앓는 치과계 찬물

2023.09.22 21: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