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호 특집>치의신보 애독자가 된 ‘섬마을 치과의사’

고립된 섬 생활에 치과계 정보·소통 가교역할 톡톡
인터넷 정보 범람 속 치의신보 통해 정론 찾게 돼
“58년 치의신보 역사 감탄…치의로서 자긍심 느껴”
■인터뷰 - 황민호 공중보건치과의사 (전남 신안군 장산면 근무) 

2024.02.21 20: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