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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의 전체기사
  • 의철학이라는 게 있나요?

    • 2023-11-29 15:47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디지털 헬스케어가 보건의료의 해결사가 될까요?

    • 2023-11-01 16:00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치과 관련 유튜브를 보고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환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023-09-27 13:30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치과 진료에도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고요?

    • 2023-08-30 17:03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경영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환자에게 더 비싼 치료를 권해도 될까요?

    • 2023-08-03 12:14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Z세대를 알려드립니다!

    • 2023-06-28 16:27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생성형 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는 무엇인가요?

    • 2023-05-31 14:25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부모님께 비밀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

    • 2023-04-26 15:34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ChatGPT, 의학교육에서 사용해도 될까요?

    • 2023-03-29 15:40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의사면허취소법, 윤리적으로 괜찮은가요?

    • 2023-02-28 15:29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의료인을 “착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면, 의료윤리는 쓸모없는 것 아닌가요?

    • 2023-02-01 14:44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환자에게도 의료윤리적 책임이 있나요?

    • 2022-12-28 16:23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왜 치과에만 과잉진료를 문제 삼나요?

    • 2022-11-30 15:51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의과와 치과는 왜 나누어졌을까? (3)연구

    • 2022-11-02 15:36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의과와 치과는 왜 나누어졌을까? (2)제도

    • 2022-09-28 16:16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의과와 치과는 왜 나누어졌을까? (1)교육

    • 2022-08-31 14:15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조력존엄사법’과 치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2022-07-26 13:50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비급여 진료비 공개, 윤리적 문제는 무엇일까요?

    • 2022-06-29 14:27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비대면 진료의 윤리, 어떤 점을 따져보아야 할까요?

    • 2022-05-31 13:35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도덕과 윤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 2022-04-27 14:31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디지털 치의학 활용에 있어 주의해야 할 사항은?

    • 2022-03-30 15:47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DIY 투명교정 치료,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 2022-03-02 15:36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치과의사가 코로나19 방역 지침이나 이후 대응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 2022-01-27 15:27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 의과와 치과는 왜 나누어져 있을까요?

    • 2021-12-29 13:42
    • 김준혁 치과의사·의료윤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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