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과 학술 축제 온·오프라인서 “열광”

2023.11.27 10:50:13

오스템미팅 서울, 국내외 1000명 현장 방문
온라인 조회 수 양일 간 11만 6000뷰 넘어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주최한 학술 축제에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온·오프라인 참여로 화답했다.

‘2023 오스템 미팅 서울'(이하 오스템미팅)이 지난 11월 18일과 19일 양일 간 서울 마곡 오스템 본사에서 개최됐다.

오스템에 따르면 이번 오스템미팅의 경우 국내외에서 1000여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양일 간 온라인 조회수도 11만6197건에 달했다.

모든 강연과 학술행사는 덴올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으며, 영어와 중국어 동시통역도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이하 이식학회)가 주관하는 디지털 연수회와 치과위생사 포럼이 동시에 열렸으며, 본행사인 19일에는 4개의 강연과 2개의 라이브 서저리를 포함해 교정세미나, 개원세미나, 치기공사 세미나, 치기공(학)과 학생 세미나 등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오스템미팅 2일차에는 ‘Short & Narrow 임플란트’를 주제로 9인의 연자가 대강당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오스템미팅의 하이라이트인 두 차례 라이브 서저리에서는 박창주 교수(한양대학교병원)와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병원)이 각각 집도에 나섰다. 박 교수는 ‘When OneGuide Met Narrows & Shorts’, 김현종 원장은 ‘MS Implant and OneGuide’를 주제로 라이브 서저리를 펼쳤다.

 

‘Short & Narrow Implant, About Clinical Significance & Implication’이라는 주제로 열린 패널 토론 세션에서는 Short & Narrow Implant의 임상적 효율성과 전략적 선택에 대한 토론을 진행해 임상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 “빠른 시동으로 진료 공백 최소화”
특히 이날 행사 기간 중에는 오스템에서 치과계 최초로 선보인 양방향 유통플랫폼 라이브쇼가 19일 12시부터 1시간동안 특집 방송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행양치키트X뷰센S’와 Geistlich사의 ‘Bio-Oss’를 합리적 구성으로 선보여 치과의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실제로 여행양치키트 특별 구성 판매 방송에서는 기존 온라인 가격 대비 최대 45%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했으며, 뷰센S의 역시 최대 2만400원 상당의 증정품을 제공해 관심이 높았다.

Geistlich사의 Bio-Oss도 파격 구성으로 판매했다. 특히 Bio-Oss와 A-Oss를 묶음 구성으로 판매해 기존가 대비 최대 할인율이 29%에 달해 참여도가 높았다고 오스템 측은 밝혔다. 

한편 오후 강의 시작 전 최규옥 오스템 회장은 빠른 인테리어 시공으로 진료 공백을 줄이는 오스템 인테리어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해 설명했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50평 정도의 치과 인테리어를 할 때 약 5주, 35일의 시간이 소요됐지만 오스템은 일주일 만에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 짓는 원 위크(OneWeek) 프로젝트를 적용했다”며 “일주일 만에 공사를 끝낼 수 있는 이유는 사전 제작(공사)을 통해 현장공사를 최소로 하는 형태이기 때문인데 외부에서 제품을 만들어 현장에서는 적용만 시키기 때문에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공사 소음도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최 회장은 “오스템 인테리어는 올해 8월까지 1000개소를 돌파했으며 올해만 놓고 봐도 330건을 해냈다”며 “2024년에는 420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느덧 오스템이 치과계 최대 인테리어 회사가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선영 기자 young@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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