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최소 침습 치료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접착치의학회(이하 접착치의학회)는 오는 4월 18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최소침습 치료의 모든 것’을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인기 연자 5인이 나선다.
연자별 주제는 ▲이현종 교수(연세대) ‘전치부 Maryland bridge, 오래 쓰려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조건’ ▲이형우 교수(서울대) ‘치아 생존/기능 회복의 경계 : 엔도크라운을 통한 수복 전략’ ▲신수정 교수(연세대) ‘균열치의 진단과 치료 : 술자가 생각하는 최소침습치료의 방향’ ▲박영민 원장(강남레옹치과) ‘전치부 최소침습 veneer’ ▲이창훈 원장(인터서울치과) ‘Rough to Buff – Finishing & Polishing in Anterior Composite’ 등이다.
이번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4월 15일까지다. 참가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된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는 전시회,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