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언스의 치과용 구강센서(Intra Oral Sensor, 이하 IOS) 누적 생산량이 20만 대를 돌파했다.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기업 레이언스는 최근 IOS 누적 생산량이 2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히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레이언스에 따르면 IOS 누적 생산량은 지난 2015년 5만 대를 돌파한 후 2020년 10만 대를 넘어서며 IOS 생산 글로벌 1위로 올라섰다. 현재 레이언스 IOS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공급되고 있으며, 북미·유럽뿐 아니라 인도 등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서재정 레이언스 대표는 “치과용 구강센서는 디지털 치과 진단 환경에서 핵심적인 영상 센서로, 글로벌 치과 시장의 디지털화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라며 “레이언스는 축적된 디텍터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구강센서 기술을 개발, 디지털 치과 진료의 미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