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내내 전시…긴장 끈 놓지말자”

  • 등록 2014.01.03 23:03:06
크게보기

치협 2014년도 시무식


지난 3일 치협은 치과의사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도 시무식’을 갖고 신년도 업무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김세영 협회장은 “작년 한해에도 직원들의 노고가 많았다”며 “사무장치과와의 전쟁으로 지난 3년 간 전시상황이었는데,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영갑 기자 ygmonkey@dailydental.co.kr
Copyright @2013 치의신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