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협상시 치과계 보장성 강화 협조 고려해야

적정수가 보장은 필수, 김 협회장 건보공단 상견례서 강조
2019년 수가협상 공식 막 올라...31일까지 단체별 본격 협상

2018.05.11 18: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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