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 자료제출 회원 이익만 고려해 내린 결정”

박 협회장 “회원 결속 보여준 결과” “대정부 회무 추진 원동력 될 것”
8월 17일 오후 6시 치과의원 85.2%, 의원 88.4%, 한의원 94.6% 제출

2021.08.18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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