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치의학의 미래 가늠하는 자리 될 것”

치의학회 8월 27~28일 창립 20주년 학술대회
법으로 정의된 현재 치과의사 진료 범위 강의
■ 이부규 교수 인터뷰

2022.07.20 09: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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