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홍, 양국 구강 건강 증진 긴밀 협력 ‘맞손’

치협, 홍콩치협 임원 한국 방문 환영 간담회
치의 수, 면허 취득, 저수가 문제 등 현안 공유

2023.06.03 08: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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