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 옥죄기’ 강도 계속 세진다

아청법, 명찰패용, 설명의무법…
형평성 위배, 이중처벌 등 ‘의료인만 울상’
협회장 후보들 ‘면허관리기구 설립’ 공감대

2017.03.14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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