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단체, 적정 수가 현실화 역설 한목소리

2025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이사장-의약단체장 간담회
누적준비금 28조 '충분' 판단...저수가 고통 해결 필요 강조
마경화 부회장 "미래 건강보험 재정만 걱정해선 안 돼" 지적

2024.05.03 18: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