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잔 ‘음주진료’에 면허취소 추진 논란

혈중알코올 농도 0.03% 전날 과음해도 검출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3000만 원 이하 벌금형
개원가 “인재근 의원 입법 공감 하지만 과하다”

2019.07.16 17:4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