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3번 박태근 후보>(긴급호소문)“회원여러분! 다함께 7월 13일 비급여 진료비용 심평원 제출을 거부합시다”

- 심평원측 제출기한 넘길시 과태료 처분 내린다는 기존입장에서 한 발짝 물러나
- 18,000개 신고의무기관 중 50%만 참여 거부하면, 전면무효화 이끌어 낼 수 있다

2021.07.02 09: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