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환경 어려워도 의료광고 합법적 선 지켜야”

의료 심의 확대 개정안 국회 통과 적극 노력
치·의·한 3개 의료단체 간 긴밀한 협조 지속
인터뷰 - 이강운 치협 법제이사

2022.06.29 18: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