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 치의 증가율 매우 가파르다

OECD 국가 중 증가세 2위, 활동치의 비율도 83.6% 4위
보사연 연구 결과, 2030년 최대 3030명 공급 과잉 전망

2023.11.29 20: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