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중 1명 “개원비용 5억 이상” 예상

응답 비율 5년 전 대비 5배 상승
서울·수도권 개원 희망 72%대 뚝

2026.01.07 21:27:11

주소 : 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 3층 | 등록번호 : 서울, 아52234 | 등록일자 : 2019.03.25 | 발행인 직무대행 마경화 | 편집인 이석초 대표전화 : 02-2024-9200 | FAX : 02-468-4653 | 편집국 02-2024-9210 | 광고관리국 02-2024-9290 | Copyright © 치의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