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섭 후보 “저가 불법 덤핑치과 근절, 치협 명운 걸겠다”

기호 3번 박영섭 후보, 김광호·송호택·황우진 부회장단 출마 선언
보험진료 월 3000만 원, 인력난·분쟁 지킴이, 돌봄통합 파이 확대

2026.02.12 1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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