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버스서 눈물 흘리며 밥벌이 엄중함 느꼈죠"

개원 첫 주 신환 2명 어떻게 찾아왔는지 신기해
어수선하지만 정감 있고 다 되는 치과로 만들 터
2017 기획시리즈-나의 개원 분투기 <2>정유란 원장

2017.02.14 1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