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고 지속적이어야 ‘진료 봉사 참 맛’ 알아”

시작장애인·노숙자·외국인 근로자 등 무료 진료 30년
2003년부터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 치·의·한 진료 선봉 
■2024 올해의 치과인상 봉사 개인 부문 - 변영남 원장

2024.12.29 15: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