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 컨퍼런스 20년 주역, 성무경 원장 공로패

  • 등록 2026.02.26 1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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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학술위원장 활동, 수준‧품격 제고 평가
임상 현장‧학술 연결, 국내 치의학 발전 공헌

 

DV conference 20년 역사의 주역으로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신흥은 지난 2월 개최한 제20회 DV conference에서 성무경 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성 원장은 지난 6년간 DV conference에서 학술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그 수준과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임상 현장과 학술을 연결함으로써 국내 치의학 발전에도 이바지했다고 인정받았다. 임상가이자 교육자로서 진료와 학술, 교육을 병행하며 사명감을 실천해 왔다는 것이다.

 

수여식은 제20회 DV conference에서 진행됐으며, 이용익 ㈜신흥 회장과 정현성 DV conference 학술위원장이 공로패 및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날 수상 소감에서 성 원장은 “교과서에는 담기 힘든 임상 현장의 부분들이 있다고 늘 생각했다”며 “임상가이자 개원으로서 학술을 통해 이바지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학술 활동을 이어 왔다. 이런 진심을 이해해 주고 열정적으로 함께한 많은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성 원장은 “DV conference 준비 과정에서도 비즈니스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이용익 신흥 회장께서 늘 좋은 학술 행사를 만드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줬다”며 “그 신뢰 덕분에 우리나라 학술대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천민제 기자 mjreport@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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