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관치료 11%↓ 임플란트 41%↑…건보 체계 개선 절실

한국 임플란트 식립 건수, 1만 명당 식립 압도적 세계 1위
“저수가 구조 지속된다면 발치·임플란트 선택 가속화 우려”

2025.04.23 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