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카드사 저수가 임플란트 광고 시정 조치

P치과 ‘60만 원→30만 원대’ 50%가량 할인 문자 자행
“대국민 의료서비스 본질적 가치 훼손 우려” 공문 발송
카드사, 가격 관련 문구 삭제·수정 문구 심의 등 해명

2025.06.04 21: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