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긍록 후보 “개원가의 답답함, 새 언어와 구조로 싸울 것”

기호 2번 권긍록 후보, 유동기·이봉호·김지환 부회장단 출마 선언
전문가형 책임부회장제 도입, 치협 의무가입으로 자율징계권 확보

2026.02.25 11: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