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여세 몰아 ‘임플란트 주위염’ 정조준

치주과학회 심화교육과정 2기, 4월 5일까지 선착순
치주 역량 강화가 임상 경쟁력…실제 진료 활용 높아
인터뷰 – 설양조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2026.03.11 17: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