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병원 치의, 치협 가입해야” 일부지역 분회 및 지부서 가입 기피

유렵연합, 담배광고 금지규제 지침 채택

<도표로 보는 뉴스> 의료분쟁 소송 건수 10년새 10배 늘었네!

정재규 협회장 송년 기자간담회 치의 전문의제 이달내 입법 예고 등

이문령·이희원·전민용 건치 공동대표 "사회로부터 인정받은 단체 만들 터…

美 임프란트 최신경향 터득 서영일 교수 열강에 참가자 몰입 등

서울치대 차기학장 김중수 교수 유력 단독 입후보

껌 긴장성 두통 유발 잘못 씹을 경우 턱 근육서 통증 시작

지부장에게 듣는다<2> 부산지부 염정배 회장 인터뷰

WHO 사무총장 이종욱씨 유력 9명 출마자중 WHO출신 유일 등

학술행사 일정표 (2002. 12. 16 ~ 2003. 1. 15)

“건치 전회원 참여사업 모색” 새 공동대표 이문령·이희원·전민용씨 선…

건강 최대적 `비만" 유전적 요인, 운동부족도 건강위협

<치의신보 창간 36주년 특집>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보건의료서비스 시…

<집행부 동정> 치협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