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선정 회원의견 적극 반영” 치협 학술대회 주제 공모키로

치과의원 전산청구 99% 치과병원 90%

유머 한마디가 병원수입 키운다 환자들 “웃기는 의사가 좋다”

지난해 당기순이익 5억원 넘어 5.46% 배상률 지급 예정

“의료분쟁 경각심 강조" 사례 통해 환자와의 관계 중요성 일깨워

“보험모델 제시하겠다” 홍원표 일산병원장 기자간담회서 강조

총회 분과委 도입 검토

“치과의사 될래요” 중고생 장래희망 의사군 2위

지부 정기총회 본격 돌입 3월 14일 광주 등 4개지부 스타트

불행중 다행 대구지하철 치의 및 가족 피해없어

<여백> 무 제

2008년 치의전문의 첫 배출 10개과 올해말 전공의 뽑아 2004년부터 수련

“의료서비스도 이제 통신망 시대” 원격진료 특허출원 급증

“전문의제 치협안 대부분 반영” 치과의료 광고기준 제정해 알리기로

개원가에 돈 요구 怪편지 유포 의료보험료 과다청구 고발로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