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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이끌 융복합 비즈니스 시동”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 창립 2주년 베트남 진출 박차, 회원 네트워크 행사도 개최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윤여동·이하 KOGHA)이 창립 2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를 주도하는 융복합 비즈니스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KOGHA는 의료기관, 헬스케어 업체, 이와 관련된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의료·헬스케어 산업의 힘을 결집하기 위해 지난 2016년 3월 28일 설립됐다. 일부 치과도 KOGHA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약 60여개의 회원사가 함께 하고 있다. 윤여동 이사장은 지난 18일 창립 2주년을 기념한 자리에서 “지난 1년간 협동조합 회원사간의 관계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조합 활동을 확대·발전시키고, 협동조합의 운영을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조합은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회원사의 사업장 방문행사 및 정기적인 회원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으며, 조합의 회원사들과 함께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마련, 원주의료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회원들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정부기관 담당자들과 미팅을 통해 앞으로 국내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의 베트남 해외진출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베트남 과학기술국